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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리뷰

열혈강호 615화 리뷰 : 오랜만에 등장하신 그 분!!!

by 대표 리얼 2021.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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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15화 리뷰 : 오랜만에 그 분이 나오셨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 모두 삶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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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지난 번에 예고드린 바와 같이 열혈강호 615화 내용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오전에 업데이트된다고 공지가 떴었는데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연재됬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체크해 보니까 이미 열혈강호 615화가 업데이트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이렇게 빨리 연재를 시켜?? 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챔프D가 그냥 완전히 열일하고 있네요. 챔프디 한 번 칭찬하고 갈까요??


"챔프D 완전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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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오늘 포스팅 615화의 리뷰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오랜만에 등장하신 그 분"으로 정해봤는데요.
왜 이런 제목을 정했는지는 이 포스팅 읽으시면서 가장 아래로 가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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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편에서는 담화린이 축기회류라는 아름다운 기술을 분신 1호에게 성공시키면서 사실상의 승부가 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신 1호란 친구는 상당히 질척거리는(?), 집착이 심한 스타일이라서 "그래도 네놈들이 여기서 살아나갈 수 없다"라고 하면서 현실을 끊임없이 부정합니다.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할 것이지...

 


아무래도 이런 근자감, 우김의 근거는 자기들이 죽으면은 대폭발이 일어난다, 바로 그 얘기죠. 당연히 그 사실을 이해한 담화린도 한비광 보고 빨리 나오라고 채근합니다. 이대로라면 다 죽게 생겼으니까요.

 

하지만 분신1호 그 녀석은,


"지금 그 녀석(한비광)은 금제를 풀어서 무한의 진기를 사용하고 있는 2호하고 진기 대결을 하는데, 무한의 진기를 사용하는 상대하고 어떻게 진기 대결에서 이기겠느냐?"

 

라면서 한비광은 못 버틸 거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한비광이 순식간에 1호의 목을 베어 버립니다. 폭.풍.간.지.

 


그리고 목을 베는 걸 확인한 담화린은 한비광 보고 빨리 나가자고 합니다. 곧 폭발이 일어나니까요. 이제 두 사람은 전속력으로 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멋있는 장면이 하나 나오는데요. 목이 잘린 분신 1호가 '뭐야 이거...', '도대체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하면서 목이 뒤로 넘어가는 장면인데요.

아직 완전히 죽은 건 아니니까 죽어 가면서 '이게 무슨 일인가'하고 당황하는 순간인 거죠. 그런데 그 순간 분신1호의 눈에 보이는 건, 역시 목이 잘려서 죽어있는 분신2호였습니다. 네, 이미 한비광이 쓰러뜨렸네요. 그리고 분신 1, 2, 3호가 다 죽으면서 폭발하기 시작합니다!!!


장면이 바뀌고, 전속력으로 경공을 쓰면서 한비광은 담화린을 안고 동굴을 뛰어 나갑니다. 그리고 이 대폭발은 화면이 다시 넘어가서 신지 밖에 있는 자하마신도 느끼고 있네요.(아래 사진의 표정 봐주세요) 자하마신은 한비광에게 이전에 놀랐을 때보다 더 놀랐는지 화난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벌벌 떨기까지 하네요. 그러면서 옆에 있었던 도월천이 당황할 정도로 강한 기의 압박을 막 내뿜습니다.

 


도월천은 어르신이 '왜 이러는 건가?'라고 궁금해서 자마신에게 이유를 물어봅니다.

"어르신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그러자 자하마신의 답변... 


"네 놈의 사제는 끊임없이 내 예상을 뛰어넘는구나."


"진심으로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그 녀석이 돌아오는 순간을."


분신들은 어차피 전투력 측정기들이었고 얘네들이 뭐 폭발하고 죽는다고 한들 그냥 일종의 긴장감을 주기 위한 장치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한비광과 담화린은 폭발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폭발로 동굴은 막혀버렸네요. 화룡이 그 사실을 알려주면서 지금은 길 앞뒤가 막혀서 갇혀버렸다라고 알려주는데 "지금 빨리 해결 방법을 말해라"라고 한비광이 짜증을 내는 순간, 무언가 기척을 느끼는 한비광과 담화린.


그러면서 반대쪽을 바라봅니다. 반대쪽에 뭔가 움직임이 느껴지면서 누군가가 나오는데요...? 누구지???

 

 

네, 오랜만에 등장하네요. 월영이 나옵니다. 환종의 월영, 다들 아시죠?

한비광은 이전에 월령하고 만나본 적이 있으니까 환종의 사람이고 우리 편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 담화린은 "적인가?"라고 경계를 하네요.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한마디 말을 툭 하고 내뱉습니다.


"걱정할 거 없다. 화린아."

 

아니 누구길래...??

드디어 등장한 사람은 바로 유세하였습니다. 두두두둥!! 정말 오랜만에 등장했네요. 그래서 제가 제목도 '아니, 이게 누구야? 오랜만이네?'라고 정한 거죠. 그러면서 유세하는 이분의 이름은 월령, 환종의 후예이다라고 알려주네요. 그리고 되게 아련아련한 컷으로 유세하가 담화린에게 "오랜만이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열혈강호 615화가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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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이 분신들하고 싸움이 끝나면 그 다음은 유세하를 구출하거나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여러 번 코멘트 했었죠? 그런데 이미 환종에서 이미 구출했네요. 제 예상이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 신지 안에 한비광하고 상대가 될 만한 고수가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 바로 나가서 자하마신하고 싸우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신지에 일부러 들어온 이상 하다못해 신지의 비밀이라도 풀거나 뭘 해야만 할 것 같은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유세하의 구출이 아닌가 전 늘 생각했었거든요.


이제는 구출도 마쳤고 오랜만에 유세하와 반가운 만남도 가졌겠다, 그다음은 자하마신이나 신지의 비밀을 푼다던가, 자하 마신을 깰 수 있는 힌트를 얻는다던가, 그런 방향으로 열혈강호의 내용이 흘러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너무 오랜만에, 현실 시간 기준 한 5~10년 만이죠??? 이 만화 속에서는 뭐 하루도 안 됐겠지만, 유세하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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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하고 다음 번 열혈강호 616화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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